다이어트 보조제 성분 매거진
다이어트 보조제는 이름과 포장이 비슷해도 기능성 원료와 먹는 시간이 전혀 다릅니다. 이곳에서는 제품마다 기능성 원료 함량, 복용방법, 알려진 이상반응, 병용 주의사항을 제조사 표시사항과 식약처 기준으로만 정리합니다. 효능을 단정하지 않고, 인정된 기능성 문구를 그대로 인용합니다.
2026년 2월 리뉴얼로 섭취량이 기존 식후 2정에서 하루 1정으로 줄고 식후 혈당 기능성이 추가됐습니다. 카테킨 360mg이 안전한 양인지, 카페인이 얼마나 따라오는지 확인합니다.1
가르시니아 기반 제품 중 드물게 식사 전에 먹습니다. HCA 1,000mg이 식약처 기준 안에서 어디쯤인지, 부원료 7종이 왜 판단 근거가 되기 어려운지 짚습니다.2
광고의 505억과 표시사항의 101억은 다른 숫자입니다. 투입 균수와 보장 균수의 차이, 장용성 캡슐을 깨면 안 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3
같은 다이어트 보조제라도 작용 경로가 다르면 먹는 시점도 달라집니다. 여러 제품을 함께 먹으면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부분이 바로 이 시간입니다.
| 제품 | 기능성 원료 | 먹는 시점 |
|---|---|---|
| 칼로 스탑 PLUS |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HCA 1,000mg |
식사 전 |
| 메타그린 슬림 업 | 녹차추출물 카테킨 360mg |
식사 후 |
| 콜레올로지 컷 | HY7601 + KY1032 보장 101억 CFU |
아침 공복 |
녹차추출물(카테킨)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를 함께 섭취한 뒤 간 손상이 보고된 사례가 여러 차례 있습니다.4 칼로 스탑 PLUS는 부원료로 녹차추출물분말을 이미 담고 있어, 카테킨 제품을 추가하면 이 조합이 한 사람 안에서 겹칩니다. 제품을 늘리기 전에 표시사항을 펼쳐 놓고 원료가 중복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효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은 대부분 “도움을 줄 수 있음” 수준이며, 그 문구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인용합니다.
없는 정보는 없다고 씁니다. 부원료 함량이나 카페인 총량처럼 표시사항에 공개되지 않은 값은 추정하지 않고, 공개되지 않았다고 밝힙니다.
후기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이곳의 글은 직접 먹어본 사용 후기가 아니라 표시사항과 공적 자료를 대조한 분석입니다. 제형으로 판단할 수 있는 항목과 실제 체감이 필요한 항목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먹고 있는 제품들의 원료가 겹치는지, 하루 카테킨과 카페인 총량이 기준을 넘는지, 식전·식후·공복 시간이 서로 충돌하지 않는지 앱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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